아트스토리는 조각가가 직접 제작한 원형 작품을 3D 스캐너로 정밀하게 스캔하여 디지털 입체 데이터로 구현했습니다. 작가의 손으로 완성한 형태와 비례, 표면의 세부 표현을 바탕으로 금속조형물 제작을 검토하는 과정입니다.이 사진은 확보한 3D 스캔 데이터를 활용해 제작한 제작 전 시뮬레이션 이미지입니다. 실제 금속 제작이나 금속 3D 프린팅에 앞서 작품의 입체감과 금속의 반사 효과, 색상과 마감에 따른 모습을 미리 확인하기 위해 제작했습니다. 아트스토리는 작가의 조형 의도를 존중하며, 작품의 크기와 형태에 적합한 제작 방식을 협의합니다. 3D 데이터 검토부터 금속 가공, 용접, 연마, 도색까지 작품의 특성에 맞춰 제작 과정을 계획합니다. 한국과 중국의 공장을 운영하는 아트스토리는 30년 이상의 조각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조각가와 디자이너의 작품을 금속조형물로 구현합니다. ※ 본 이미지는 제작 전 3D 시뮬레이션이며, 최종 소재와 색상, 제작 방식은 작가와 협의하여 결정합니다.
김성복 교수님 금속조각 작품, 스페인 왕실예술가협회 특별전 초대 전시
(바람이 불어도 가야 한다.)
아트스토리의 중국 협력회사인 샤먼 신명진유한공사가 직접 기획한 스페인 왕실예술가협회 특별전에 한국의 김성복 교수님이 특별 초대되어 금속조각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협회 소개 자료에는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 호안 미로(Joan Miró), 살바도르 달리(Salvador Dalí) 등 스페인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예술가들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예술적 배경을 지닌 협회와의 특별전을 성사시키고 한국 작가의 참여를 이끌어낸 것은 신명진유한공사의 국제적인 네트워크와 뛰어난 전시 기획 역량을 보여주는 성과입니다. 김성복 교수님의 금속조각은 힘찬 인체 표현과 역동적인 형태가 돋보입니다. 거울처럼 반사되는 금속 표면은 주변의 빛과 풍경을 담아내며, 관람 위치에 따라 달라지는 입체감과 생동감을 선사합니다. 이번 특별전은 신명진유한공사의 기획으로 한국·중국·스페인을 연결한 뜻깊은 예술 교류의 무대입니다. 아트스토리와 중국 협력회사 신명진유한공사는 전문적인 조형물 제작 기술과 국제 전시 기획 역량을 바탕으로 한국 작가들의 작품을 해외에 소개하고, 예술가들이 더 넓은 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성복 교수님 금속조각작품 — 중국 샤먼 한·중 교류전에서 인도 영구 설치까지
중국 샤먼항공의 지원으로 아트스토리의 중국 협력회사인 신명진유한공사가 기획한 한·중 교류전에 김성복 교수님의 금속조각 작품이 전시되었습니다. 사진은 중국 샤먼의 전시 현장으로, 작품이 건축과 자연 속에서 어우러진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작품은 힘차게 뻗어나가는 형태와 균형감 있는 구성으로 강한 생동감을 전합니다. 거울처럼 빛나는 금속 표면에는 하늘과 나무, 주변 건축물이 반사되며, 보는 방향과 빛의 변화에 따라 새로운 표정을 보여줍니다. 여러 면으로 이루어진 표면은 작품의 움직임과 입체감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냅니다. 이 작품은 전시 이후 인도의 대기업에 소장되어 영구 설치로 이어졌습니다. 중국에서의 전시가 해외 소장과 설치로 연결되었다는 점에서, 김성복 교수님의 작품이 국경을 넘어 관람객과 소장자를 만난 뜻깊은 사례입니다. 김성복 교수님은 중국에서도 높은 인지도와 관심을 얻고 있으며, 다양한 곳에서 전시와 협업 제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신명진유한공사는 국제적인 네트워크와 전시 기획력을 바탕으로 한국 작가의 작품을 중국에 소개하고, 해외 활동의 기회를 넓혀가고 있습니다.아트스토리는 이 금속조각 작품의 제작에 참여했습니다. 작가의 조형 의도를 실제 금속 작품으로 구현하고, 중국 전시를 거쳐 인도에 영구 설치되기까지 함께했다는 것은 제작자로서 큰 자부심이자 개인적으로도 오래 기억할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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